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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무주군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백미 나눔 눈길

정부양공 지원받지 못하는 부남면 관내 72가구 대상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3년 09월 26일
무주군은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7일까지 정부양곡을 지원받지 못하는 부남면 관내 7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백미 나눔’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백미 나눔'은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맞이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것으로 반디 나눔 모금액 200만 원으로 햅쌀(1포대 10kg)을 구입해 해당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있다.

송영곤 위원장은 “부남면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추석 연휴를 보다 든든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위원들의 마음을 담아 쌀을 전하게 됐다”라며 “집집마다 안부도 챙기고 부남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도 제공하다 보니 만족도도 높고 보람도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하는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에 힘을 보탤 것”이러며 “따뜻한 무주, 삶의 질 높은 주민 삶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무주=김정오기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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