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08-20 20:57: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회일반

하나 된 열정으로 2019 전주독서대전 성공개최 염원

전주시, 13일 2019 전주독서대전 추진협의체 2차 회의 개최하고, 행사 준비상황 등 점검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3일
전주시가 책 읽는 도시 전주만의 독서축제인 ‘2019 전주독서대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시는 13일 전주한옥마을 우전재에서 김양원 전주부시장과 전주지역 출판·독서·도서관·교육·문화계 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전주독서대전 추진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추진협의체 위원들은 독서대전의 준비와 성공개최를 위해 현장점검을 비롯한 행사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참여기관·단체별 중점추진상황과 기타 협조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난 3월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참석위원들이 제안한 기존사업과 차별화된 전주만의 전략과 다양한 계층의 참여 유도방안, 지역서점과 지역출판계 활성화 방안 등을 점검하고 위원들의 의견반영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관련 올해 전주독서대전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전주한벽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가인 은희경 작가를 초청해 색다른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20여 년간 소설가로서의 집필과정과 작품 세계에 대한 이야기, 5년만의 장편소설인 ‘빛의 과거’(가제) 등에 대해 독자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그 책 작가를 말하다 △전주 올해의 책 작가 △출판사에서 초청한 작가 △일제강점기, 전주문인의 빛나는 행적 △제14회 어린이독후활동대회 △작은도서관 아카데미 △독서골든벨 △전기수 이야기’ 등 인문학 콘서트와 강연·공연, 학술·토론, 기획전시, 독서체험, 북마켓, 독후활동 경연대회 등 6개 분야의 15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전국 최대 규모의 독서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양원 부시장은 이날 “전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책의 도시인만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2019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하여 대한민국 책 축제의 선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사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별도 송부 예정>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호텔 델루나’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김대중 서거 10주년… 정신 계승하자”
“조국 후보자, 절대 안돼”
군산 제2국가산단 하천에 기름 유출로 긴급 방제
“군산 구불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한국당 “조국 의혹 논란… 사퇴 불가피”
전국최초 정규 자체 스터디 모임 결성
유니클로, 카드사 매출 70% 급감
전북도, 대규모 투자유치 총력
적극행정 공직문화 뿌리내리기 안간힘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북 선수들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북 체육’ 위상을 드높이기위해 맹훈련..
기획 | 특집
칼럼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읽을 수 있고 눈빛만 보아도 그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능력이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202
오늘 방문자 수 : 14,796
총 방문자 수 : 27,534,153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