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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처음처럼’ 역사 알리기 총력

“일본 제품 아니야” 허위 사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8일
ⓒ e-전라매일
롯데주류가 소주 ‘처음처럼’ 브랜드의 역사 알리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롯데주류 군산공장은 17일 “최근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서 일본 아사히가 롯데주류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허위 사실이 떠돌면서 심각한 상황에 부닥쳤다”고 밝혔다.
롯데주류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아사히와 롯데주류의 지분 관계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공지하는 한편, ‘처음처럼’의 브랜드 히스토리를 담은 유인물과 현수막을 제작해 주요 상권에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군산공장 관계자는 “롯데주류의 지분 구조는 전자공시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데도 불구, 일부 커뮤니티에서 수입맥주 판매법인인 ‘아사히 주류’와 혼동해 롯데주류의 모든 제품이 마치 일본 제품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어 유감”이라고 전했다.
이어 “처음처럼 등을 생산하는 군산공장은 2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면서 “이들 근로자의 생존권 차원에서라도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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