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8-14 23:3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도, 호우피해 긴급 동물의료지원.. 최영일 도의원, 순창군 특별재난지역 ..
2020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팀 .. 지지율 역전에 `표정관리`하는 통합당..
전북도, 재해주택 지원을 위해 발 벗.. ‘내 친구! 전라북도 멸종위기’,.. ..
도의회 문건위, 긴급재난피해 원인 규..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민주당 ..
전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 전북도, 군산항 위기 극복을 위한 간..
정부 재난지원금 24일 신청 마감 정세균 총리 ˝용담댐 하류지역 피해 ..
남원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국.. 황숙주 순창군수, 송 지사에 지원 요..
무주군의회, 수해피해 복구… 물 잠긴.. “수해 복구·방역 강화에 총력”
이용호 “2살 아기도 집주인… 미성년.. 남원 찾은 與 당권 주자들 ˝수일 내 ..
전북도의회 의원·직원, 폭우 피해현.. 전북도,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 경영..
미래통합당 정운천 의원 등 예결위원,.. 섬진강 6개 시·군, ˝피해복구 우선..
전북 출연기관 경영평가…2개 기관 최.. 전북도, 청년실직자 본격 지원
민관 수해복구 한뜻...피해복구 일손.. 황인홍군수, 수자원공사 항의방문.....
미래통합당 정운천 의원 등 예결위원,.. 전북도의회 교육위, 섬진강댐 피해지..
이원택 의원, ‘화장품법’ 개정안 대.. 이용호 의원 ˝외국인 부동산에 중과..
뉴스 > 사회일반

익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0일
익산시는 10일 남부·구시장, 중앙·매일·서동시장, 북부·익산장 등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시는 그간 온라인 쇼핑몰, 대규모 유통업체의 지역 진출 등으로 상권 위축 및 매출감소로 움츠리고 있는 전통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관내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국·소·단별 직원들이 직접 민생경제에 대한 현실을 체감하기 위해 장보기 행사에 동참하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이날 구입한 장보기 물품을 온정이 필요한 시설에 전달해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0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손흥민의 토트넘, 입스위치·레딩·버밍엄과 프리시즌 매치
장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북도의회 교육위, 섬진강댐 피해지역서 긴급 의정활동
전북카네기클럽, 수해복구 동참
한국 그린뉴딜 1번지 , 고창 부안 해상풍력단지
도내 화재 인명피해 48% 주거공간서 발생
전북도의회 교육위, 섬진강댐 피해지역서 긴급 의정활동
이원택 의원, ‘화장품법’ 개정안 대표발의...‘포장 용기 의무화’
수해 현장 달려간 與 ˝4대강 보 잘못˝…4차 추경 만지작
최영일 도의원, 섬진강댐 유역 홍수피해, 1인 시위 펼쳐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손흥민(28)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새 시즌 준비를 위..
기획 | 특집
칼럼
실한 것을 실하게 보인다.이 말은 『초려경략‧권6』 「허실」에 나온다.허실은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787
오늘 방문자 수 : 35,388
총 방문자 수 : 36,279,385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