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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표관광지 ‘변산 노을’ 가을철 대표축제 부상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개최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 e-전라매일
국내 대표 선셋(Sunset) 명소, 한국 팔경(八景)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변산 노을’을 테마로 한 제2회 변산 노을축제가 오는 11일 전북도 대표관광지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맨손 전어잡기, 승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많은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11일에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노을가요제가 열리고 통기타, 전통무예, 벨리댄스, 미스트롯 세컨드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2일에는 오후 7시부터 문희옥, 성진우, 미스트롯 김소유 등 다양한 출연진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 등이 마련돼 변산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진한 가을밤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변산해수욕장 사계절 관광지 정체성 확립과 가을철 야영객,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지역경제 및 대표관광지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일회성 축제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가을철이면 떠오르는 부안군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테마인 ‘변산 노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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