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2-28 14:03: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회일반

전북 대표관광지 ‘변산 노을’ 가을철 대표축제 부상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개최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 e-전라매일
국내 대표 선셋(Sunset) 명소, 한국 팔경(八景)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변산 노을’을 테마로 한 제2회 변산 노을축제가 오는 11일 전북도 대표관광지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맨손 전어잡기, 승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많은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11일에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노을가요제가 열리고 통기타, 전통무예, 벨리댄스, 미스트롯 세컨드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2일에는 오후 7시부터 문희옥, 성진우, 미스트롯 김소유 등 다양한 출연진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 등이 마련돼 변산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진한 가을밤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변산해수욕장 사계절 관광지 정체성 확립과 가을철 야영객,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지역경제 및 대표관광지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일회성 축제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가을철이면 떠오르는 부안군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테마인 ‘변산 노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안호영 민주당 완진무장 경선 ‘승리’
대구 찾은 文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부족…특단 지원˝
김수흥 익산갑 민주당 경선 결과 ‘승전보’
김광수 예비후보, 코로나19 “추경 긴급 편성해야”
코로나19 관련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새만금개발청, 관광명소화 사업 제3자 공모 실시
19년산 쌀 변동직불금 389억 원 지급
과로로 코로나19 담당 공무원 사망
도내 신천지 신도 조사 총력
[속보]이명박, 석방 결정…2심 법정구속 엿새만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괜찮다’, ‘안전하다’고 설득하는 것도 이제 못할 일이다. 선수들이 계속해서 ..
기획 | 특집
칼럼
‘황금종려상 수상의 천만영화 기생충’(전라매일, 2019.8.7)이란 글에서 이미 말했듯..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607
오늘 방문자 수 : 9,059
총 방문자 수 : 31,771,664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