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01-20 00:15: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 상용차산업 위기돌파 선제적 대.. 두세훈 의원, 시·도경찰위원회 정치..
전북도, 재난안전 및 교육문화 지원사.. 산업생태계 강화 통해 미래 혁신성장..
전북도, 동물보호센터 관리 개선 추진 교육공무직, 학교안전공제회 공제급여..
전북도,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 평가 ..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 ..
제233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업무계획.. 정읍시의회, 신축년 첫 임시회 개회
송지용 도의장, 전북상용차 위기대응..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국정농단 공모혐..
전북도의회, 전입직원 대상 오리엔테.. 전북병원회, 코로나19 감염제로 솔선..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지원사업, 도내 .. 전라북도 1인당 GRDP 수 년째 최하위..
황영석 의원, 전주대대 및 통합예비군.. 전북형 뉴딜 구현, 주요 이슈로 부상
이원택 의원, 농어민위한 적극적인 현.. 문 대통령, 갈등 리스크 최소화에 집..
전북도, 노인 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도, 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시범 운..
공공인프라 확충으로 전북 대도약 기..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
전북도 특사경, 사업장폐기물 불법처.. 어린이창의체험간, `온라인 방학놀이..
한병도 의원, `지방자치법` 개정안 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방역당국 초 ..
송 지사, 코로나19와 재해로부터 민생..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1일까지 연장
뉴스 > 사회일반

조국 부인 정경심, 뇌종양·뇌경색 투병…수사영향 전망

최근 병원에서 뇌종양·뇌경색 진단 받아
변호인단, 상태 파악 중…조사일정 조율
조국 "아내 하루하루 아슬아슬하게 지탱"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
ⓒ e-전라매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최근 뇌종양 및 뇌경색 진단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 교수는 최근 병원에서 MRI 검사 등을 통해 뇌종양·뇌경색 증상을 진단받았다. 변호인단은 정 교수 증상의 정도 등을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 교수는 전날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의 조사를 받았다. 지난 3일과 5일, 8일과 12일에 이어 5번째 검찰 출석이었으나, 정 교수 측은 건강 상태를 이유로 조사를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다. 검찰은 이를 받아들였고, 정 교수에게 다시 출석해서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

변호인단에 따르면 정 교수는 조사를 마친 직후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변호인단은 정 교수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검찰과 조사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주진우 기자는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정 교수가 며칠 전 뇌경색과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며 "평상시에도 심각한 두통과 어지럼증으로 고통받고 있었다"고 전했다.

검찰은 조 전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관련 의혹과 자녀들의 허위 인턴 및 입학·학사 과정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핵심 인물인 정 교수 추가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정 교수 측에서 진단서 등을 제출하면 이를 고려해 조사 일정을 정할 계획이지만, 수사 속도에 영향이 미치는 것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조 전 장관은 전날 검찰 개혁 추진 상황을 발표한 지 3시간 만에 전격 사직했다. 조 전 장관은 입장문에서 "온 가족이 만신창이가 돼 개인적으로 매우 힘들고 무척 고통스러웠다"며 "특히 원래 건강이 몹시 나쁜 아내는 하루하루를 아슬아슬하게 지탱하고 있다"며 가족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싱어게인 30호 무대 공개 “톱 10에 들어가겠다”
[온고을 문학산책] 의병(義兵)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직원, 관리비 4억여 원 빼돌려
송 지사, 코로나19와 재해로부터 민생지키기 당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1일까지 연장
전북도, 노인 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전북도 특사경, 사업장폐기물 불법처리 업체 적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방역당국 초 비상
도, 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시범 운영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한국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클럽 어드바이저(adviser·..
기획 | 특집
칼럼
시골 마을을 오가는 버스. 버스를 타고 장터에 가는 노인들. 미디어를 통해 보는 시골..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3,364
오늘 방문자 수 : 386
총 방문자 수 : 42,073,964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