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6-02 01:55: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신임 사무처.. 6월 임원회의 및 제21대 국회의원 간..
文대통령 ˝경제 빠르게 회복 시켜 반.. 與, 3차 추경 `역대급 규모` 편성에 ..
송성환 도의장,‘희망 캠페인 릴레이.. 전북도,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위한 ..
전북도, 창년창업농 ‘전국 최다 282..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 파산의 빚을 ..
전라북도내 가족친화 인증 확산 시동 전북 서해안 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진안 운일암반일암에 220m 구름다리 .. SK넥실리스, 전라북도에 1,200억원 증..
춤추는 천장 들보 ‘고창 선운사 만세.. 송하진 도지사, 코로나19 방역 긴장감..
제226회 익산시의회 1차 정례회 개회 與, `5일 개원` 총공세…˝통합당, 조..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순창소방서 .. 전북도의회, “전라북도 공공배달앱 ..
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 김태년 ˝국회법 따라 5일 개원할 것..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식 열.. 학교 개학과 함께‘청소년 정책 참여..
전북도,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농촌.. 전북도,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 7개..
전주 특례시 지정 청신호 전북도, 로컬푸드 직매장 철저한 관리..
전북도, ‘한국판 뉴딜’ 도정과 접목.. 한국형 뉴딜사업 선제대응 예산확보 ..
˝잊지 않겠습니다˝…우석대, 임실호.. ˝전주특례시 가능해졌다˝ 행안부, 5..
뉴스 > 사회일반

부안 곰소젓갈 우수성 인정

곰소지역 젓갈 생산업체 4개소, 전통식품 명인 지정
소비자 신뢰도 확보로 품격 향상 · 판매 증대 ‘기대’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0일
ⓒ e-전라매일
부안군은 전국적인 젓갈 주산지로 유명한 곰소지역의 젓갈 생산업체 4개소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사)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통식품 명인으로 최종 확정되어 지난 8일 곰소젓갈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식품 명인 인증서 교부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통식품인 젓갈 명인 지정을 받은 사람은 안병관씨(청정바다식품)와 최정웅씨(신창식품), 장금춘씨(참두리식품), 강희구씨(토백이젓갈) 등 모두 4명으로 20년이상 오랜 기간 젓갈생산을 해오면서 젓갈의 원형 복원과 전통식품으로서의 젓갈 제조기술 연구에 전념해 온 것은 물론 후계자 양성에도 각별한 관심과 의지를 보여 왔다.
전통식품 분야 명인은 전통식품의 보존과 계승, 발전을 위해 전문기관이 지정하는 해당분야 최고의 명인으로서 명예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명인이 제조하는 해당 제품에 명인 표지와 표시사항을 붙일 수 있다.
이미 다른 지역에서 전통식품 명인 지정을 받은 품목의 경우 시장에서 해당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게 되어 품격 향상과 더불어 매출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곰소젓갈 역시 금번 명인 지정으로 곰소젓갈의 우수성에 대한 객관적인 입증과 소비시장 인지도 확대로 상품가치 제고는 물론 매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을 낳고 있다.
부안군은 곰소젓갈 외에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뛰어난 경관을 보유하고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곰소 천일염에 대해서도 국가중요어업유산 등재와 명인 지정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0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전주특례시 가능해졌다˝ 행안부, 50만 이상 도시 넣어 입법예고
˝잊지 않겠습니다˝…우석대, 임실호국원서 결연묘역 봉사
전주 특례시 지정 청신호
전북도, `소방차량 출동시간 단축` 3대 중점과제 추진
주말 전북 한낮 26~29도 `초여름`…오후 한때 소나기
김태년 ˝국회법 따라 5일 개원할 것…6월 중 3차 추경 처리˝
한국형 뉴딜사업 선제대응 예산확보 박차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순창소방서 개청식 참관
전북교육청, 직속기관 명칭변경 조례 재의요구서 도의회 송부
SK넥실리스, 전라북도에 1,200억원 증설투자 확정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됐던 체육계도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기획 | 특집
칼럼
내가 살면서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한 것 중의 하나가 건지산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왔..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694
오늘 방문자 수 : 1,503
총 방문자 수 : 34,213,427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