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1-24 04:44: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회일반

순창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정비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12월 06일
ⓒ e-전라매일



순창군은 최근 도로명주소 사용불편 해소와 신속·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훼손된 도로명판 146개 정비를 완료했다.

군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관계 공무원으로 조사반을 편성하고,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관내 421개 도로명 노선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도로명판 등) 총 1만8천개에 대하여 일제조사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 9월부터 11월 초까지 일제조사결과를 토대로 훼손 및 망실된 도로명판 146개를 교체하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한편 올해 교차로 및 이면도로 등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564개, 기초번호판 112개를 확충하였으며, 또한 건물 신축 및 도로 신설 등으로 인하여 변경된 사항을 현실화하기 위해 3천만원을 확보하여 마을안내판 308개를 제작·설치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하여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구조기관에 정확한 위치를 알려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명주소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군청 민원과(650-1441)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12월 06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18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개최
무승부를 승점 3으로 바꾼 손흥민의 머리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도시 전주
“전통시장 이용해 지역경제 살리자”
득주전제(得主專制)
도내 악취·폐기물관리 ‘적극 대처 필요’
성인여성 배움의 요람 ‘전라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
전북도 `우한 폐렴` 비상... 위험경보 `주의` 단계로 상향
무주군의회, 설 맞이 유관기관 방문
홍남기 경제부총리, 군산 행보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결승 진출로 도쿄올림픽 진출을 ..
기획 | 특집
칼럼
군주로부터 지휘권의 독립을 얻는다.손빈이 내세운 ‘승장(勝仗.-싸움에서 승리하는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312
오늘 방문자 수 : 6,094
총 방문자 수 : 30,820,172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