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1-21 18:07: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회일반

남원시 올해 농산물브랜드“춘향애인”우수상 수상 영예

- 남원조공과 농산물 통합마케팅 공동추진, 공동브랜드“춘향애인”육성 -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13일
ⓒ e-전라매일



지난 13일 남원시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해근)이 농협중앙회에서 주최한‘2019 산지유통 종합평가’결과 농산물 브랜드 분야에서 “춘향애인”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지자체와 연합사업조직(조합공동사업법인)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성분야에서 농산물 브랜드 인지도 및 소비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전국에서 66개 브랜드가 참여하였다.

남원시가 이번에 “춘향애인”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부상으로 상금 50만원 받게 되며, 특전으로는 선정된 지자체의 연합사업 조직에 2020년 경제사업 활성화 기금으로 2백만원이 지원된다.



이번에 남원시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농산물 통합 마케팅 공동추진을 비롯하여 남원농산물 공동브랜드‘춘향애인’육성 등 남원시와 남원조공법인이 함께 협력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적극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농산물 통합마케팅에 적극 참여한 농가와 참여조직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뜻깊은 일이라고 전했다.



남원시는 2013년부터‘춘향애인’공동브랜드와 농산물통합마케팅전문조직인‘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을 적극 육성․지원하여 농산물의 품질관리와 마케팅에 중점을 둔 산지유통 시스템을 갖춰 농산물 통합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19년도에 농산물 통합마케팅 매출 실적을 11월말 기준 845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올해 말에 86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농산물 통합마케팅 원년인 2013년의 매출실적인 600억원보다 월등히 향상된 수치로 전국 시․군 단위 기초지자체중 최고로 인정받는 통합마케팅 조직이 되었다.



남원시는 다변화하고 있는 국내외 농산물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및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하며 생산농가에 농산물 통합마케팅에 적극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1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집값 상승` 자극할라…한은 금리 동결 이어질듯
박인비, 셋째날도 선두… LPGA 20승 보인다
네팔 안나푸르나서 눈사태, 한국인 4명 실종…수색 난항
전북 모 대학 `신입생 군기잡기` 문자 논란…고소장 접수
박인비, LPGA 개막전 2라운드서 공동 1위 도약
文대통령, 與 원내대표단과 만찬…˝경찰개혁 입법도 해야˝
[집피지기]내달 3일 본격 가동, 새 청약시스템…무엇이 달라지나
보험사기 급증...보험硏 ˝검경 등과 정보공유 확대해야˝
탈 호남·전북도 홀로서기 ‘가속화’
요르단전 2시간 전에는 누가 부름을 받을까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라북도축구협회(회장 김대은)가 주최·주관해 군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0 금석..
기획 | 특집
칼럼
문재인정부가 출범한 이후 지금처럼 난도질당할 줄 생각해본 일도 없을 것이다. 박근..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749
오늘 방문자 수 : 17,824
총 방문자 수 : 30,749,611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