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2-28 16:41: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회일반

“설 연휴 남원관광지 입장료 공짜”

3일간 광한루원·춘향테마파크 무료 개관, 즐거운 체험 만끽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22일
ⓒ e-전라매일
남원시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관광과 전통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24일부터 26일 광한루원, 광한루원 주차장(광장, 서문), 춘향테마파크를 무료 개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설 연휴에 이어 오는 27일 대체휴무 날까지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 항공우주천문대를 정상 개관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명승 제33호인 광한루원은 신선이 살았을 법한 광한루와 은하를 상징하는 호수, 천상으로 인도하는 오작교, 춘향의 얼이 담겨있는 춘향사당, 춘향전의 무대가 된 월매집, 춘향전 관련 소품과 유물이 전시된 춘향관, 완월정, 영주각 등의 볼거리가 있는 남원의 대표 명소다.
특히 광한루원은 광한루원을 4D로 누비는 하늘그네, 춘향마차 등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춘향VR체험관, 그네타기와 투호 등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춘향테마파크는 춘향이야기를 만남의장, 언약의장, 이별의장, 시련의장, 축제의장 등 총 5마당의 테마로 조성된 곳이다.
테마파크에서는 향토박물관(1.25휴관), 동헌, 옥사정, 월매집, 옥중춘향을 볼 수 있으며 윷놀이, 활쏘기 체험, 제기차기, 투호, 굴렁쇠 등의 전통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남원항공우주천문대도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는 유익한 공간이다.
백두대간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남원항공우주천문대는 서남권 대표적인 천문과학관으로 600mm 대형망원경이 있는 주관측실과 광활한 우주의 신비로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4D천체투영관 , 항공시물레이션을 이용하는 항공체험실, 천문우주항공, 로켓전시관등으로 구성돼 있어 성인과 어린이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연휴에 관광시설의 정상 개장과 무료개방을 시행한다”며 “연휴 기간동안 남원관광시설에서 즐거운 체험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연휴 기간 동안 관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광한루원(063-620-8905),춘향테마파크(063-620-5797),항공우주천문대(063-620-8986)으로 하면 된다.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22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안호영 민주당 완진무장 경선 ‘승리’
아빠의 현명한 리드가 지혜로운 자녀로 키운다
대구 찾은 文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부족…특단 지원˝
김수흥 익산갑 민주당 경선 결과 ‘승전보’
김광수 예비후보, 코로나19 “추경 긴급 편성해야”
19년산 쌀 변동직불금 389억 원 지급
코로나19 관련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새만금개발청, 관광명소화 사업 제3자 공모 실시
과로로 코로나19 담당 공무원 사망
도내 신천지 신도 조사 총력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괜찮다’, ‘안전하다’고 설득하는 것도 이제 못할 일이다. 선수들이 계속해서 ..
기획 | 특집
칼럼
‘황금종려상 수상의 천만영화 기생충’(전라매일, 2019.8.7)이란 글에서 이미 말했듯..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607
오늘 방문자 수 : 10,793
총 방문자 수 : 31,773,398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