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4-03 06:26: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이 빵들 먹고 투표하세요, 전북선관위.. 전북도, 아동양육 지원금 40만원 일괄..
권태홍 후보 ‘맛있는 세계문화 역사.. 전북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체..
김종회 국회의원 후보, 선거운동 첫날.. 유권자 72.7% ˝반드시 투표 할 것˝..
“이강래 당선돼야 문 대통령 지킬수 .. 전북도 9578개 사회복지시설 휴원·휴..
임, “완진무장에 새 희망을 만들겠다.. 전북도, 농업인들을 위해 선제적 대응..
전주갑 정의당 염경석, 1호 공약 ‘전.. 조형철 후보, “정책과 인물 경쟁력으..
文대통령 ˝어려운 경제 다시 살려야.. 전북 10개 선거구 운동 첫날...
도내 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군산시..
김성주·정동영 후보, 컴퓨터회사 두.. “더불어민주당의 힘과 서울특별시를 ..
권태홍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 새로운.. 조형철 후보, “1등 동네·행복한 마..
이강래 후보 선대위 총선승리 다진다 안호영, 4개 군과 재난기본소득 지급 ..
염경석 후보, 어린이집, 유치원 무기.. 후보자토론회 꼭 시청하고 투표하세요..
4월 3일까지 후보자 선거벽보 도내 5,..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
조형철 후보, “청소년 국회의원 배출.. 이원택 김제·부안 후보, 도시건설 정..
조배숙 후보, 감염병 대응 지역 협의.. 유성엽 ‘더 겸손한 민생캠프’ 발족,..
뉴스 > 사회일반

대구 신천지 교인 279명 연락 불통…경찰 추적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9일
ⓒ e-전라매일
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천지 대구교회로부터 받은 전수조사 명단 외 추가로 찾아낸 1983명 중 279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29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대구시는 정부로부터 타 지역 신천지교회 교인 중 대구교회 거주자와 교육생이 포함된 명부를 전달받아 신천지 대구교회가 제출한 명부와 대조한 결과 대규모 명단 누락 사실을 확인했다.

그 결과 현재 대구시가 관리하고 있는 8269명 외 주소는 대구이지만 지파가 다른 신천지교회 교인 222명과 신천지 교육생 1761명 등 1983명이 관리대상에 추가됐다.

대구시는 이들에 대한 전수 전화통화를 시도한 결과 1704명은 연락이 닿았지만 279명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

통화가 이뤄진 1704명 중에는 이미 자가격리를 한 인원이 많았으며 검체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도 38명이나 됐다.

아울러 교인 가운데 중국인과 미국인 각 3명 등 모두 18명의 외국인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는 이들 외국인에 대한 출국 여부 등 소재 파악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은 교인 명단을 누락한 신천지 대구교회 책임자에 대해 감병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허위자료 제출, 고의적 사실은폐·누락 혐의)에 따라 28일 오후 대구지방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9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재경진안군민회, 손소독제 전달
소상공인 공공요금·사회보험료 지원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터타’ 첫 방
도쿄올림픽 내년 7월 23일~8월 8일 개최 결론
정 총리 ˝내일부터 모든 입국자 격리…위반시 무관용˝
2021 세계태권도선수권, 10월로 연기
안호영, 4개 군과 재난기본소득 지급 협의할 것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사각지대 해소 ‘과제’
정 총리 ˝내일부터 모든 입국자 격리…위반시 무관용˝
최찬욱 도의원, 민간자원 연계 결실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프로야구도 멈춰 세웠다. 예년이라면 시즌 ..
기획 | 특집
칼럼
작은 어항 속에 금붕어 두 마리는 서로를 미워하며 툭하면 싸웠다. 그날도 어김없이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605
오늘 방문자 수 : 6,106
총 방문자 수 : 32,646,369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