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6-06 10:12: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TP, 도내 혁신성장기업 육성 위한..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유진섭 시장 4일, 전북도청 방문 주요..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제7회 전라북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 전북도, 성장기업 육성사업 5개 기업 ..
전북도, 여름철 대표 보양식 미꾸라지.. 전북도, 그린뉴딜 발판 경제회복 전환..
전북도에 1,000억원 대규모 투자 결정 새만금개발청, 중화권 투자유치 전략 ..
순창군,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로 .. ˝하늘 무너져도 연다˝ vs ˝겁박˝..
文대통령 ˝카타르 LNG선 수주, 한국 .. 전북도의회 행자위, 전라북도 이·통..
日전범기업 자산 매각 임박…한일 관.. 정부 ˝대북전단, 접경지 국민에 위험..
전북도, 제2기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 전북도, 시상금 2천만원 전액 기부
전라북도전주장학숙, 다양한 봉사활동.. 새만금, 영화 촬영지 명소로 부각
전북도, 혁신도시 활성화 정부 공모사.. 전라북도 · 11번가(주) 업무협약 체..
전북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효, 순.. 억울한 군(軍) 사망사건 재조사 진정 ..
발로 뛰는 현장행정 ‘눈에 띄네~’ 군산시의회 정례회 10일 개회
文대통령 ˝한숨 돌리나 했더니…국민.. 韓日, 수출규제 놓고 신경전…˝조속 ..
정부, 코로나 위기 극복 3차 추경 35... `개원 협치` 못한 與野, `추경 협치`..
뉴스 > 사회일반

익산시 포스트코로나 관광 활성화로 극복

- 동부권 중심 기반시설 확충 본격화 -

-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관광산업 활력 기대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2일
ⓒ e-전라매일


익산시가 관광산업 활성화 정책을 강화하는 등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다양한 극복 정책을 펼친다.



22일 익산시에 따르면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동부권 지역을 중심으로 기반시설 조성을 본격화해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포스트코로나 정책을 추진한다.



우선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전체 6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국비 23억원이 추가 확보됐으며 연말까지 전체 사업을 마무리해 국립익산박물관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주력한다. 현재 전통문화체험관과 관광안내소 등은 6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며 주차장과 광장, 녹지공원 등은 올해 안에 완공된다.



세계유산과 백제왕도 핵심유적을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사업도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총 사업비 215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올해 국비 확보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현재 공유재산 심의와 토지보상 등 각종 행정절차가 추진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탐방센터 건립과 부지조성에 대한 설계공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를 토대로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백제유적 종합안내관과 문화재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역사관, 전망대, 교육장, 주민참여공간, 가상체험관과 함께 방문객 편익 증진을 위해 유적 간 연계 환승시설 등이 들어선다.



인근에 위치한 왕궁보석테마 대표 관광지 일원에도 기반시설이 새롭게 조성되고 있다.



전북도와 함께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은 기존에 조성된 공룡테마공원과 연계해 체험형 관광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이곳에는 오는 2024년까지 연차별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주제별 코스체험 복합놀이시설 등이 순차적으로 건립된다.



보석어드벤쳐와 하늘자전거길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되며 기존 노후 시설 정비와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익산시는 세계유산과 왕궁보석테마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활성화로 500만 관광객이 찾는 명품도시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시의 관광정책 강화는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관광지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관광산업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시장은“금마와 왕궁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기반시설이 조성되고 있다”며“완공되면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2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韓日, 수출규제 놓고 신경전…˝조속 철회˝ vs ˝WTO 제소 유감˝
버스로 떠나는 1,172m 지리산 고개 여행
이기전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롯데백화점, 7일까지 상반기 결산 ‘컬러인 뷰티’ 기획행사
`국내 최대` 완주 수소충전소 본격 가동...시간당 22대 충전
나기학 도의원, 발로 뛰는 의정활동 돋보여
전북교육청, 교육·방역활동 인력 지원...2508명 학교현장 투입
발로 뛰는 현장행정 ‘눈에 띄네~’
정부, 코로나 위기 극복 3차 추경 35.3조 편성…역대 최대
전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
기획 | 특집
칼럼
세상을 살아가면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인간관계에서 성공과 실패가 왔다갔..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086
오늘 방문자 수 : 7,813
총 방문자 수 : 34,342,562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