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01-27 20:01: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박성일 “완주는 수소시범도시, 특화.. 유승민 IOC 위원, 아·태 마스터스대..
전북도, 은퇴자 작업공간 확대 운영 전북도, 도내 화훼농가 살리기에 팔 ..
코로나19 속 새학기, 프로그램 진행 .. 전북도, 농생명산업 한단계 도약 추진
새만금 산단, 재생에너지 협력지구 조.. 설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꼼짝마
1년 된 코로나19에 소상공인 `아사` “주민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
전북도, 탄소제품 전 과정 가치체계 .. 송성환 의원,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
전북도, 신선한 계란유통위한 냉장차.. 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한병도 의원, 아동학대방지법 대표 발.. 악취 해소노력 강화로 도민 생활불편 ..
전북도, 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 새만금개발청, 비산모래 저감 방재숲 ..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어린이 교.. 무주군의회,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
“고통분담, 통학버스 임차비 선지급.. 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전북 ..
두세훈 의원, 전북 상용차 위기 대응.. 전북선관위, 4.7 보궐선거와 2022년 ..
전북도-농어촌공사, 농어촌 일자리 창.. 안호영 의원,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
전북도, 보건기관 시설과 장비 현대화.. 전북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하세요
김희수 의원, 통학버스 임차비 선지급.. 코로나19 장기화 우려 속 양육 공백 ..
뉴스 > 사회일반

남원,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확대 지급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21년 01월 13일
남원시는 국가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영예로운 삶과 복지향상을 위하여 지급 대상자를 확대하고 보훈수당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남원시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지원 조례’를 개정해 보국수훈자12명이 올해부터 보훈 수당을 추가로 받게 되었다.
또한 6.25 참전유공자, 무공수훈자, 유족 등 단체별로 5만원에서 8만원까지 차등 지급받던 수당을 동일하게 매월 8만원씩 지급받게 된다. 이로써 그동안 차등 지급에 따른 보훈단체들의 불만을 해소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올 1월부터 1,420여명이 매월 8만원의 보훈수당을 받게되는데 가계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원시는 타지자체와 다르게 보훈수당 외에도 생일을 맞이한 유공자를 축하하기 위해 해피데이 축하금 5만원과 유공자 사망 시 사망위로금 15만원을 별도 지원하고 있다. 단 6.25참전 유공자는 5만원을 추가 지급한다고 전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국가유공자의 많은 분이 노령층으로 활동이 불편한 것을 보면 가슴이 아팠으며, 그분들의 예우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21년 01월 1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군산시, 불법설치 의류수거함 철거… 규격화 신규함 대체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전북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컨소시엄 구축”
[온고을 문학산책] 한걸음 한걸음이 다 행복이었네
박태랑 (사)청년과미래 호남권 대표
전북은행 노동조합 제20대 정원호 위원장 취임
전북대 차세연 교수, OECD 과학자문위원 선정 `한국 유일`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촉구 결의
“청년 유출 막아야” 대학입학전형 개선 목소리
완주군의회, 신년간담회 개최
전북도,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합동점검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시우(26)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기획 | 특집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기업군산시 사회적경제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15..
칼럼
2020년 7월로 예정되었던 도쿄올림픽 경기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코로나19의 기습으로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7,124
오늘 방문자 수 : 30,928
총 방문자 수 : 42,384,753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