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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건설 전북 ‘도약의 발판’

대한전문건설협, 제2회 전문건설인 가족의 날 행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0일
ⓒ e-전라매일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지역 경제발전과 회원사 권익보호에 적극 나섰다.
8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김태경)는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도내 전문건설업체 임직원 및 가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전문건설인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김영윤 회장을 비롯 임재훈 국회의원,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전주갑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영화배우 김응수 씨의 교양강좌와 초대가수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건설환경 속에서도 건설산업 활성화와 전라북도 경제발전을 위해 함께 달려온 회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의 권익보호와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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