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01-20 00:23: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 상용차산업 위기돌파 선제적 대.. 두세훈 의원, 시·도경찰위원회 정치..
전북도, 재난안전 및 교육문화 지원사.. 산업생태계 강화 통해 미래 혁신성장..
전북도, 동물보호센터 관리 개선 추진 교육공무직, 학교안전공제회 공제급여..
전북도,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 평가 ..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 ..
제233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업무계획.. 정읍시의회, 신축년 첫 임시회 개회
송지용 도의장, 전북상용차 위기대응..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국정농단 공모혐..
전북도의회, 전입직원 대상 오리엔테.. 전북병원회, 코로나19 감염제로 솔선..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지원사업, 도내 .. 전라북도 1인당 GRDP 수 년째 최하위..
황영석 의원, 전주대대 및 통합예비군.. 전북형 뉴딜 구현, 주요 이슈로 부상
이원택 의원, 농어민위한 적극적인 현.. 문 대통령, 갈등 리스크 최소화에 집..
전북도, 노인 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도, 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시범 운..
공공인프라 확충으로 전북 대도약 기..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
전북도 특사경, 사업장폐기물 불법처.. 어린이창의체험간, `온라인 방학놀이..
한병도 의원, `지방자치법` 개정안 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방역당국 초 ..
송 지사, 코로나19와 재해로부터 민생..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1일까지 연장
뉴스 > 경제

익산다이로움 혜택 확대 ’최대 20만원 쏜다‘

인센티브·페이백 혜택 2배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소상공인 위해 준대형마트 등 10곳 페이백 제한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3일
ⓒ e-전라매일

익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익산다이로움’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달까지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인센티브와 페이백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구매(충전) 시 즉시 10만원 추가 적립, 사용(결제) 시 10만원 페이백까지 월 최대 2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달 시행된 경기침체극복 기원 이벤트 인센티브와 페이백은 오는 18일, 이달 진행된 특별이벤트는 1월 20일 지급된다.
이번 이벤트는 소상공인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준대형마트, 농협마트, 대형병원 가운데 사용결제액 평균 상위 10곳에서는‘익산다이로움’사용이 가능하지만 페이백 혜택은 제외된다.
이벤트 기간 페이백이 제외되는 업체 10곳은 시 홈페이지와 익산다이로움앱 팝업창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익산다이로움 혜택 확대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다함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다시 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싱어게인 30호 무대 공개 “톱 10에 들어가겠다”
[온고을 문학산책] 의병(義兵)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직원, 관리비 4억여 원 빼돌려
송 지사, 코로나19와 재해로부터 민생지키기 당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1일까지 연장
전북도, 노인 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전북도 특사경, 사업장폐기물 불법처리 업체 적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방역당국 초 비상
도, 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시범 운영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한국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클럽 어드바이저(adviser·..
기획 | 특집
칼럼
시골 마을을 오가는 버스. 버스를 타고 장터에 가는 노인들. 미디어를 통해 보는 시골..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3,364
오늘 방문자 수 : 555
총 방문자 수 : 42,074,133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