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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에 펼쳐지는 문화예술 이야기

- '문화로 만드는 세상' 다양한 문화행사 진행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8일
ⓒ e-전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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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에 펼쳐지는 문화예술 이야기
- '문화로 만드는 세상' 다양한 문화행사 진행

지난 7일 문화로 만드는 세상(회장 노상근)은 정기모임을 김제 담원가든에서 회원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화합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 예술파티를 이삭빛 시인의 사회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상근 회장의“가슴 따뜻한 사람의 만남을 통해 척박한 세상에서 돈독한 화합의 관계로 행복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벗들과 함께 즐거운 가을 밤 문화예술파티가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과 함께 서울에서 달려온 고광석 대표(ks재무설계대표), 이삭빛의 시 '바다에서'를 작곡한 아현 가수와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을 비롯해 채수억 화백, 최흥 바이올리니스트, 이철원 교수, 김영식 교수 외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천호수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광을 뽐내는 담원가든에서 가을 정취를 가득 담은 작은 예술무대가 펼쳐졌다. 채수억 화백의 기타 연주와 최흥 바이올리니스트의 바이올린, 오카리나, 시낭송, 팬풀룻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가을밤을 황홀한 감성으로 빠져들게 했다. 태풍 링링이 지나간 자리에 청량감 가득한 가을밤은 별이 되어 회원들의 가슴에서 빛났다. 채수억 화백의 기타 연주, 최흥 바이올리니스트의 바이올린 연주는 예술무대에 꼭 필요해 “찐빵 속의 팥 앙금 이다”라며 회원들은 훈훈한 덕담을 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삭빛 시인(운영위원장)은 자신이 발간한 책 '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꽃이다2'에 친필 사인을 더해 참석자 전원에게 증정, 아름답고 따뜻한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한편 서을지(화예명인·시인) 홍보국장은 조별활동 프로그램으로 '문화만세', '가을편지' 라는 주제로 4행시활동을 통한 자리를 마련, 공동작품을 만들어 회원 간의 친목 화합을 이끌었다는 호평이다.
문화만세(회장 노상근)는 시인, 교육자, 음악가, 소설가, 명인, 독서 전문가, 판소리, 서예가, 언론인 등 전북을 비롯해 각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가슴 따뜻한 사람’의 만남을 통해 행복한 문화의 장을 만들어가는 순수 문화 예술가들의 모임(문화만세)으로, 앞으로 ‘시詩를 읽고 나누는 독서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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