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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문화/공연

제29회 동리대상 김영자 명창 선정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6일
ⓒ e-전라매일


국내 판소리 분야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동리대상에 김영자 명창이 선정됐다.
16일 전북 고창군 동리대상 심사위원회는 판소리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김영자(金榮子·69) 명창을 ‘제29회 동리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명창은 대구 출신으로 10세때 강산제 보성소리의 정통 계승자인 정권진 선생으로부터 춘향가와 심청가를 배우며 판소리에 입문해, 13~14세에는 김준섭 선생이 조직한 창극단에서 소리를 배웠다.
26세에 고창출신으로 국창(國唱)의 칭호를 얻고 만정제 판소리를 정립한 김소희 선생에게 1년 반 동안 심청가와 흥보가를 사사했다.
이후 성우향 선생에게 심청가와 춘향가를, 정광수 선생에게 수궁가를, 박봉술 선생에게 적벽가를 배웠다.
1962년 경주신라문화제 판소리 소녀부 장원, 1984년 남원전국명창대회 판소리 대상, 1985년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판소리부문 장원(대통령상)을 수상했다.
1992년 KBS국악대상, 1998년 국립창극단 우수단원상, 2002년 한국국악협회 공로상를 수상했다.
올해 동리대상 시상식은 내달 6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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