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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리조트, 23일부터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

회원 최대 58% 할인 혜택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7일
ⓒ e-전라매일
부영그룹 계열 무주덕유산리조트가 2019/2020 동계시즌을 맞아 23일부터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에 들어간다.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는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10일 간 진행된다.
이후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 간은 2차 특가로 판매가 진행되고, 11월 1일부터 폐장일까지는 정상금액으로 판매된다.
통합 시즌권은 스키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시즌 중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1차 특가 판매 기간에 시즌권을 구입하는 얼리버드 스키어들은 정상가 대비 회원은 최대 58%, 일반고객은 최대 37%까지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또 시즌권을 연속으로 구매하는 고객은 최소 3만원에서 최대 5만 5천원 까지 추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가족이나 직장동료끼리 뭉치면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가족 3인 이상이 패밀리권 구입 시 총 금액의 10%가 할인되며, 직장동료 3인 이상 시즌권 구입 시 인당 3만원 씩 추가 할인이 된다.
단 직장동료 할인의 경우 가족 할인이나, 시즌권 연속 구입 할인과는 중복 적용이 안 된다.
시즌권 구매고객에게는 객실, 장비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시즌권 구입 시 가족/국민호텔/유스호스텔 주중 객실 할인 우대권 4매가 주어진다.
무주덕유산리조트가 가족호텔을 리모델링한 후 첫 시즌인 만큼, 쾌적한 새 객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세인트 휴 사우나 30% 할인권 5매, 스키/보드 장비 대여 50% 할인 4인, 시즌 락커 구매시 20% 할인도 함께 주어진다.
스키 시즌이 끝난 뒤 쓸 수 있는 관광곤도라 50% 할인권 4매도 제공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대표 스키장 무주덕유산리조트는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해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슬로프도 보유하고 있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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