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6-06 10:27: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북TP, 도내 혁신성장기업 육성 위한..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유진섭 시장 4일, 전북도청 방문 주요..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양성평등..
제7회 전라북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 전북도, 성장기업 육성사업 5개 기업 ..
전북도, 여름철 대표 보양식 미꾸라지.. 전북도, 그린뉴딜 발판 경제회복 전환..
전북도에 1,000억원 대규모 투자 결정 새만금개발청, 중화권 투자유치 전략 ..
순창군,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로 .. ˝하늘 무너져도 연다˝ vs ˝겁박˝..
文대통령 ˝카타르 LNG선 수주, 한국 .. 전북도의회 행자위, 전라북도 이·통..
日전범기업 자산 매각 임박…한일 관.. 정부 ˝대북전단, 접경지 국민에 위험..
전북도, 제2기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 전북도, 시상금 2천만원 전액 기부
전라북도전주장학숙, 다양한 봉사활동.. 새만금, 영화 촬영지 명소로 부각
전북도, 혁신도시 활성화 정부 공모사.. 전라북도 · 11번가(주) 업무협약 체..
전북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효, 순.. 억울한 군(軍) 사망사건 재조사 진정 ..
발로 뛰는 현장행정 ‘눈에 띄네~’ 군산시의회 정례회 10일 개회
文대통령 ˝한숨 돌리나 했더니…국민.. 韓日, 수출규제 놓고 신경전…˝조속 ..
정부, 코로나 위기 극복 3차 추경 35... `개원 협치` 못한 與野, `추경 협치`..
뉴스 > 생활/스포츠

프랑스 2018년 월드컵 우승 메달, 9000만원에 팔려

프랑스 축구대표팀 선수 중 한 명이 경매로 내놔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3일
ⓒ e-전라매일
'아트사커' 프랑스의 2018년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우승 메달이 경매에 나왔다.

미국 줄리엔스 옥션은 22일(현지시간) "러시아월드컵 우승 메달이 7만1875 달러(약 9000만원)에 낙찰됐다"라고 전했다.

프랑스는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199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세계 정상에 올랐다.

당시 프랑스 선수단에 수여 된 우승 메달 중 하나가 경매로 나온 것이다.

영국 매체 90min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 세계가 힘든 상황에서 프랑스 선수 중 한 명이 월드컵 우승 메달을 경매에 부쳤다"고 보도했다.

누가 우승 메달을 내봤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들은 아딜 라미(FC소치)와 플로리안 토뱅(마르세유)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다.

이 매체는 "라미는 캐나다 여배우인 전 여자친구 파멜라 앤더슨을 다시 붙잡기 위한 선물을 사려고 현금이 필요하고, 토뱅은 월드컵에서 단 1분만 뛰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사무엘 움티티(바르셀로나)는 절대 아니라는 주장도 나왔다.

90min은 "포그바와 움티티는 월드컵 우승 시상식에서 메달을 깨울었다. 그런데 이빨 자국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韓日, 수출규제 놓고 신경전…˝조속 철회˝ vs ˝WTO 제소 유감˝
버스로 떠나는 1,172m 지리산 고개 여행
이기전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롯데백화점, 7일까지 상반기 결산 ‘컬러인 뷰티’ 기획행사
`국내 최대` 완주 수소충전소 본격 가동...시간당 22대 충전
나기학 도의원, 발로 뛰는 의정활동 돋보여
전북교육청, 교육·방역활동 인력 지원...2508명 학교현장 투입
발로 뛰는 현장행정 ‘눈에 띄네~’
정부, 코로나 위기 극복 3차 추경 35.3조 편성…역대 최대
전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
기획 | 특집
칼럼
세상을 살아가면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인간관계에서 성공과 실패가 왔다갔..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086
오늘 방문자 수 : 8,016
총 방문자 수 : 34,342,765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