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11-27 23:15: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정헌율 시장, ‘젊은층 밀집 대학로’.. 코로나19 가파른 확산세에 전북도 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관리 강화로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의회 원내수석부..
도, `이달의 혁신주인공` 축산과 김형.. 코로나19 확산 차단 `현장의 숨은 공..
이원택 의원, 한농연 선정 `국정감사 .. 새만금에 친환경 제철·제강 설비 제..
도내 부동산경제 양극화 심화, 특단의.. 교육현장 목소리 반영되지 못한 교육..
도 농산유통과 김철성 주무관, 대통령.. 전북도, 복지보건분야 뉴딜협의체 첫 ..
보건환경硏, 식중독예방관리 최우수기.. 전북도, 국회·정부 예산확보 `키맨` ..
전국시도의장협,농작물재해보험 개선 .. 백구, 특장차 산업 신성장동력원으로 ..
전북도, 환경관리실태평가 우수기관 .. 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동분서주
전북도, 전국 최초 `박대` 종자 생산 .. 이원택 의원, 농업예산 3% 확보 위한 ..
성경찬 의원, 고창 앞바다 해양환경 .. 농가소득 안정화위해 정부 양곡 방출..
박용근 의원, 지방세 세원 확대 위한 .. 달라진 새만금, 내부 개발시대 성큼
전북도,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점검 .. SK컨소시엄, 새만금에 데이터센터 구..
익산시의회, 재정 건정성 확립 위한 .. 불합리한 행정 지적 및 대안 제시
제259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 전북도, 사업화 우수 10대 특허 인증..
뉴스 > 생활/스포츠

한화 김태균, 전격 은퇴 선언…˝후배들에게 기회 주고자˝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1일
ⓒ e-전라매일
한화 이글스의 대표 프랜차이즈 스타인 김태균(38)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한화 구단은 21일 “김태균이 은퇴를 결심했다. 그는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다며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김태균은 구단을 통해 “우리 팀에는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좋은 후배들이 성장하고 있다. 후배들에게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은퇴를 결정했다”고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구단과 팬 여러분이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그것을 다 보답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하지만 우리 팀의 미래를 생각할 때 내가 은퇴를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김태균은 내년 시즌부터 스페셜 어시스턴트를 맡아 팀 내 주요 전력 관련 회의와 해외 훈련 등에 참가, 단장 보좌 어드바이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화는 “구단과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 싶다는 김태균의 의사를 반영해 내년 시즌 스페셜 어시스턴트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화는 코로나19 여파로 올 시즌 제한적으로 관중 입장이 진행 중인 것을 고려해 김태균의 은퇴식을 내년에 진행하기로 했다.
김태균은 2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를 결심한 이유와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
북일고를 졸업하고 2001년 한화에 입단한 김태균은 2010~2011년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뛴 기간을 제외하고 18시즌을 한화에서만 활약했다. 한화는 “프랜차이즈 스타의 은퇴에 최고 예우를 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다양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1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나만의 사업 아이템으로 성공 창업의 꿈을 이룬다
달라진 새만금, 내부 개발시대 성큼
SK컨소시엄, 새만금에 데이터센터 구축한다
코로나 속 3분기 전북경제 ‘주름살’
‘나만의 아이템’ 성공창업 날개 펴
농가소득 안정화위해 정부 양곡 방출계획 중단해야
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동분서주
전북도,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점검 강화
익산시의회, 재정 건정성 확립 위한 역량강화
전북도, 환경관리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제8회 FILA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
기획 | 특집
“적극적치안 서비스 궁극적 목표는 주민안전·신뢰받는 경찰”
칼럼
얼마 전에 교육청 주관으로 교사들의 연수에 간 적이 있다. 그 때의 장면이 지금도 생..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2,749
오늘 방문자 수 : 30,724
총 방문자 수 : 40,037,527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