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6-03 02:48: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통합당 비례 의원들, 준연동형 비례제.. 與, `통합당 빼고` 5일 개원국회 소집..
日언론, 한국 WTO 제소 절차 재개 소.. 공군 복무 21개월로 단축…육군·해병..
강기정 만난 김종인 ˝177석 보유하고.. 공인인증서 21년 만에 폐지…`전자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로나19 성.. 전북도 `제18회 우수중소기업인상` 7..
도, 국토부 건축자산 가치발굴 지자체.. 전북도,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비 본..
전북도, 농기계 산업 활력 위한 발전.. 이어지는 등교 개학...철저한 방역 필..
전북대, 전국 최초 `태양에너지-AI 융..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 교통안전교..
도, 3일부터 한달간 차량 배출가스 특.. 박능후 ˝종교 소모임서 병원·학교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신임 사무처.. 6월 임원회의 및 제21대 국회의원 간..
文대통령 ˝경제 빠르게 회복 시켜 반.. 與, 3차 추경 `역대급 규모` 편성에 ..
송성환 도의장,‘희망 캠페인 릴레이.. 전북도,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위한 ..
전북도, 창년창업농 ‘전국 최다 282..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 파산의 빚을 ..
전라북도내 가족친화 인증 확산 시동 전북 서해안 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진안 운일암반일암에 220m 구름다리 .. SK넥실리스, 전라북도에 1,200억원 증..
춤추는 천장 들보 ‘고창 선운사 만세.. 송하진 도지사, 코로나19 방역 긴장감..
뉴스 > 행복한 기사

신덕면 의용소방대 행복보장협의체에 성금 30만원 기탁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10월 11일

ⓒ e-전라매일

임실군 신덕면 의용소방대(대장 신용운, 신옥금) 회원 30여명은 지난 8일 신덕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돕고 싶다며 신덕면행복보장협의체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신덕면 의용소방대는 화재 발생, 재난 발생 시 긴급 출동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결성되었으며, 매월 1회 훈련에 적극 참여여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화재 취약가구에 화재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주택화재 예방 앞장 및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대형 신덕면장은 “마을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더불어 사는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10월 11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SK넥실리스, 전라북도에 1,200억원 증설투자 확정
부안군친환경벤처농업대학 개강 순차적 진행… 호응도↑
전주 특례시 지정 청신호
김태년 ˝국회법 따라 5일 개원할 것…6월 중 3차 추경 처리˝
한국형 뉴딜사업 선제대응 예산확보 박차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순창소방서 개청식 참관
김제, 재난기본소득 1인당 10만원씩
학교 개학과 함께‘청소년 정책 참여활동’기지개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식 열려
전북도, 로컬푸드 직매장 철저한 관리로 신뢰지킨다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멈췄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개..
기획 | 특집
칼럼
사람이 살아가면서 남에게 욕 한번 먹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인(聖人)이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226
오늘 방문자 수 : 3,637
총 방문자 수 : 34,246,787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