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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로스터리 마노, 수익금 일부
도움 필요한 국내 아동 후원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02일
ⓒ e-전라매일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지부장 조자영)는 전주시에 위치한 ‘로스터리 마노’ 카페(대표 문영란)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로스터리 마노는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위기 아동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로스터리 마노는 카페전문점으로 전주시 신시가지내에 있는 ‘꿈이룸’이라는 창업공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조자영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장은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문영란 로스터리 마노 카페 대표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더 많은 손길이 닿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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