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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잼버리 성공 개최 노력

권혁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장·곽인숙 국제로타리 총재 간담
이정은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2일
ⓒ e-전라매일
권혁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장은 지난달 31일 곽인숙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와 간담회를 갖고 2023새만금잼버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유혜숙·장성원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부연맹장과 이석문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치프커미셔너, 조경식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사무처장 등이 함께한 이날 간담회에서 권혁 연맹장은 “전세계 봉사인의 구심적 역할을 해오고 있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의 전통과 역사는 지역사회 봉사의 상징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투철한 봉사정신과 더 나은 세상 만들기 위한 스카우트 이상이 연결되면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또한 성공적으로 치루어 낼 수 있다”며 “지구촌의 약 170여개 국가의 청소년들과 청소년지도자 5만여명이 찾게 되는 새만금 지역과 전북지역을 청소년 활동의 중심지로 성장 하게 될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창립 50여년 역사 이래 최초 여성 총재인 곽인숙 총재는“전세계 120만 자원봉사자의 네트워크로 연결 국제로타리클럽의 인도주의를 통해서 세계 평화에 기여 하고 있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희망과 꿈을 만들어가는 2023년 새만금 지역에서 개최되는 제25회세계스카우트 잼버리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은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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