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10-02 21:27: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추석 연휴, 레트로 힐링 여행지 군산.. 계영 금메달·아시아新 합작…다관왕 ..
외신의 시선 “북한, 시상대에서 한국.. 道체육회, 또바기 체육돌봄 사업 추진
태권도 품새 강완진·차예은, 동반 결.. 조정 이수빈·김하영, 여자 무타페어 ..
‘46억 아시아인들의 축제’ 막 올랐.. “근대 5종·태권도 주목”… 마수걸..
근대5종 이지훈, 랭킹라운드 1위 출발 축구 국가대표 골잡이 조규성 ‘덴마..
AG 탁구 대표팀, 항저우로… ‘의지 .. `월드컵 아쉬움 씻는다`…여자축구, ..
개막 직전 여자축구 토너먼트 대진 변.. 아시안게임 정식종목된 브레이킹… 팝..
道 장애인체육대회 익산선수단 ‘종합.. 한국, 금메달 50개·종합 3위 목표…..
우상혁, 2m35로 다이아몬드 파이널 우.. 박혜정, 세계역도선수권 女 최중량급 ..
검찰 ‘프로축구 뒷돈’ 의혹 10명 기.. `원격 근무 논란` 클린스만 감독 귀국
‘유소년 카트 경주 대회’ 카팅 코리.. ‘수영 천재’ 황선우, “AG 실감…계..
클린스만호 ‘무색무취’ 전술 강호 .. 임실군청 사격팀, 제32회 경찰청장기 ..
제3회 체육영재선발대회 40명 중 최종.. 부안군 메디오폰도 전국자전거대회 성..
피겨 서민규, 주니어GP 정상…한국 남.. 역도 박주효,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73..
‘G4 등급’ 세계태권도 품새 오픈 챌.. 男농구대표팀, 日 첫 연습경기 승리
뉴스 > 사설

전북특자도 전부 개정안 국회 통과는 당연한 일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30일
ⓒ e-전라매일
전북도가 미래 전북의 청사진이 담긴 전북특별자치도법 전부 개정안을 지난달 국무조정실에 제출한 가운데 전북과 함께 특별도로 승격한 강원도가 제출한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이중 강원과 전북이 중복되는 부문은 국제학교 유치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국무조종실에 제출한 특별법 개정안을 삭제 또는 통합하는 등 수정작업을 실시, 국회 심의단계에서 이의를 달 수 없도록 손질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런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 차원의 1차 지원회의가 오는 7월 13일 전북도청에서 열기로 해 전북특별자치도의 국회 통과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운영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거나 중앙부처 권한을 이양받을 때 심의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로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법제처 등 중앙행정기관장 18명과 전북도지사, 지방자치 전문 민간위원 10명으로 구성돼있다. 전북도는 중앙부처와 국무조정실을 대상으로 설득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다. 전북도가 준비한 전부개정안은 총 7편 306개 조문으로 구성됐으나 추가 수정단계에서 조문을 292개로 수정됐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전북특자도 지원위는 전북특자도 지원과 발전에 대한 주요정책을 심의하는 막강한 기구다. 이에 전북도는 개정안 통과를 위한 논리를 통해 6월부터 중앙부처와 국무조정실을 대상으로 집요한 설득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국토종합계획 수립에 따른 독자권역 설정, 조문 및 법률안 의견 제출과 입법 반영 추가 등이다. 따라서 전북도는 특별자치도의 안착을 위해 지원위의 이 같은 권한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30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가볼만한 곳
기획 | 특집
칼럼
‘생존수영’이라함은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수영을 통해 생명을 구하는 가장 근원..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