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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예방은 소중한 우리 가족 행복 지킴이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4일
ⓒ e-전라매일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더위도 계절의 변화에 순응하여 요즘 제법 쌀쌀한 기운 때문에 옷깃을 세우는 행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이처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점차 실내 난방기 사용이 증가되고 이로 인해 크고 작은 화재도 빈번히 일어나기도 한다.
아무리 작은 화재도 한번 발생했다하면 엄청난 인적·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만큼 사전에 수시로 꼼꼼히 점검하는 예방법이 중요하다.
이에 각 가정에서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고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해야 하는 화재예방법 몇 가지를 열거해 본다.
첫째, 오래된 난방 기구를 사용하기 전에는 전선이 파손된 곳이나 벗겨진 곳이 없는지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누전 차단기의 정상 작동상태를 수시로 점검한다.
둘째,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이나 전열기구와 같은 많은 전력량을 필요로 하는 가전제품은 동시에 사용하면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이 증가하니 분산해 사용토록 하고 난방용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콘센트 전원을 차단한다.
셋째, 전기장판은 접어서 보관하거나 장판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면 열선이 끊어져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둥글게 말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고, 만약 전선이 끊어졌거나 전기장판이 노후되었다면 안전을 위해 폐기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온풍기 등 전열기구 주변에 커튼, 이불과 같은 가연물을 두면 전도나 복사열에 의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습기로 인해 난방기기가 손상되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전기제품 사용을 피한다.
“설마,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소중한 우리 가족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보고 또 살펴보는 세심한 관찰로 화재를 예방하는데 다 같이 노력했으면 한다.
/부안경찰서 경비작전계 권성남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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