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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2020년 편집위원 정기총회

홍성일 대표 “전라매일호는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아”
차기 회장에 이계순 위원장 연임, 부회장단 5명으로 확대 개편

이정은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1일
ⓒ e-전라매일

지난 11일 전라매일신문(대표이사 홍성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0년 편집위원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김경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와 성원보고에 이어 본지 홍성일 대표이사와 이계순 편집위원장의 인사말, 회의 안건 토의 및 알림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명칭변경 및 확대의건, 2019년 결산 보고의건, 편집위원 활성화 방안, 제4대 편집위원회 임원 선출의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명칭변경 및 확대 건은 편집위원회 ‘위원장’을 ‘회장’으로 변경했고, 현재 1명인 부회장을 5명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어 차기회장 선출에서는 이계순 현 위원장이 차기 회장에 연임됐고, 회장이 5명의 부회장단을 임명키로 했다.
홍성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가 잠잠하다 다시 또 기승을 부리고 있어 걱정이지만 우리 전라매일호는 꿋꿋하게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선출된 임원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편집위원님들께서 더욱 힘써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계순 편집위원장은 “새로 선출된 임원분들과 함께 협력해 독자들을 위한 신문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향후 진행될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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